매일 묵상ㅣ시편 120:7
[시120: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사회학자인 홉스가 한 유명한 말이 있다. 세상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통찰이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다양한 관계 가운데서 사람들은 대립하거나 분노하며 미워하거나 갈등한다. 이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를 잘 가르쳐주는 대목이 있다. 여호와께 토설하며 부르짖는 것이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길은 늘 열려 있다. 1.하나님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 2.나 환난 중에 부르짖었더니 여호와의 응답이 내게 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