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55:22
[시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짐 없는 인생은 없다. 짐이 있다는 것은 원치않는 일, 버거운 상황들이 닥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만 생각하면 우울해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신자에겐 바라볼 곳이 있다. 우리의 짐을 맡으시고 신자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다. 기도로, 토설로 짐을 맡기자. 하나님은 기꺼이 짐을 맡아주신다. 마치 아이를 키우는 자상한 아빠와 같으시다. 하나님은 샬롬으로 신자를 붙드신다. 그 안에서 오뚜기처럼 일어나게 하신다. 새 마음과 새 영을 부어주심으로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기도하며 인생의 짐을 맡길 것입니다 주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고 나를 치는 전쟁에서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대적들을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신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