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32:5
[시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죄를 지어서 지옥가기보다는 회개가 없어서 지옥 간다는 말이 있다. 역으로 보자면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천국행을 유지할 수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죄의 유무보다 더 결정적인 것은 회개의 유무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는데(눅 12:10), 이는 회개케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기 때문이다. 회개가 없다면 사하심도 없다. 자복하고 죄를 아뢰는 것만으로도 죄가 사라진다난 건 순전히 예수님 덕분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걸머지시고 대가를 치루셨기에 가능해진 일이다. 이것을 은혜라고 한다. 허물을 자복하는 일에 주저하지 말자. 수시로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 죄를 아뢰고 숨기지 않을 것입니다. 범람한 홍수같은 상황을 제어하시며 나를 간수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거룩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