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05:8-10
[시105:8-10] 그는 그의 언약 곧 천 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이것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고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며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여호와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이시다. 어디에 얽매이지 않는 만유의 주재이심에도 택한 사람과의 사이에 언약을 맺으시고 일방의 은혜로 지키시는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이름이 언약과 더불어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인격적인 관계에서 언약을 맺으시기 때문이다. 그 구도는 나에게도 이어진다. 하나님은 나하고도 언약을 맺으셨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순간부터 그 은혜의 언약은 효력을 발생한다. 내가 하는 일은 그 은혜의 언약에 대해 믿음과 감사함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내가 엎어지고 넘어져도 이 언약은 취소되지 않는다. 이 언약이 나를 죄악세상으로부터 출애굽하듯 자유하게 하고, 광야의 기적같은 일들을 체험하게도 한다. 무엇보다 인자하신 하나님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