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04:30-31
[시104:30-31]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창조는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 발현된 일이다. 거대할 뿐 아니라 미세한 부분에까지 새겨진 아름답고 절묘한 조화는 필설로 묘사하기 부족하다. 물리학자들조차도 이제까지 물리가 통하지 않는 영역에서 지적설계자를 거론하는 이유는 신적 지혜와 능력을 부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성령님은 그 창조를 유지하시며 완성하신다. 그리고 모든 만상이 소리내어 창조주를 경배케한다. 만상이 지닌 파동은 창조주의 귀에는 거대한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연주처럼 들릴 것이라 믿는다. 그중에도 명료한 언어로 드려지는 찬양이야말로 최상일 것이다. 우리의 입술의 찬양으로 하나님을 즐겁게 해드리자. 너무나 다채롭고 절묘하고 조화로운 창조의 세계를 경외감으로 바라봅니다 주의 영을 보내셔서 지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