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16:12-14
[시116:12-14]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내게 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는 보답할 길이 없다. 그저 감사하고 그 감사하는 마음을 올려드리는 것 외에 달리 무엇을 할 수 있으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인내를 감사하며, 기다리심에 감사하며 시와 때를 따라 챙겨주시는 은혜가 감사할 뿐이다. 구원의 잔을 들고 구원자의 이름을 부르며 서원을 갚는 일에 진력할 뿐이다. 서원에 관해서도 뿌듯함보다는 부끄러움이 더 많다. 온전히 지켜드린 서원의 기억이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은혜요, 앞으로 살아갈 날들 역시 은혜의 길 위에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구원의 잔을 들고 감사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주께서 나의 결박을 풀어주시고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