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 ㅣ시편 34:8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본편은 다윗이 블레셋에서 미친 척하며 연명한 뒤 쓴 글이다. 이 정도 되면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때이다. 환경의 변화가 없어보이는 위기의 연속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마치 병아리가 어미 날개로 숨어들어 가듯이 하나님에게 안전을 의탁하는 것이다. 위기 속에서 가장 먼저 무엇을 찾는지를 보면 그 사람이 실제 무엇을 의지하며 사는지를 측정할 수 있다. 그 상황에서 이런 시편을 지은 그의 일편단심이 귀하다. 나의 혀를 악에서 금하며 나의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하고 화평을 찾아 따르겠습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게 하시고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광대하신 여호와, 선하신 여호와,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