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66:18
[시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하나님은 죄를 멀리 하시는 분이다. 죄를 짓거나, 죄악을 품으면 하나님은 속성 상 나를 멀리 하신다. 죄인은 사랑하시더라도 죄는 미워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겐 드러난 행위나 품은 마음이 오십보백보다. 산상수훈에서와 같이 오히려 마음 상태를 더 중하게 보신다. 죄악을 품은 것도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복음을 품고, 복음의 풍성한 성취를 바라보아야 한다. 마음에 품는 것에도 전격적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상식적 논리를 따르기보다 복음이 열어준 생각의 도약이 필요하다. 죄악을 품지말고 선한 마음과 축복을 품자. 만민에게 하나님을 송축하는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하겠습니다 제가 불과 물을 통과했더니 주께서 저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습니다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 않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