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30:9-10
[시30:9-10]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급소를 찌르며 간청한다. 하나님 편에 선 자기를 지켜주시지 않으시면 하나님 손해임을 진언하는 것이다. 그리되면 누가 여호와를 찬송하며 누가 예배를 드리겠는가를 탄원하는데, 사실 하나님 가장 약한 부분이다.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는 데에 관심이 크시다. 그것은 허영이 아니라 진실과 진리에 관한 것이어서 그렇다. 하나님으로서 당연히 인정을 받으시고 영광은 올려져야 하며 감사의 대상이 되셔야 하기 때문이다. 이 일은 하나님의 편에 선 자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노선을 걸은 다윗은 그 점을 근거로 도우심을 구한다. 그리고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다윗은 풍성한 응답을 누렸다. 하나님 편에서 일관하자. 나는 영원히 흔들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