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시편 14:1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가져왔고 이 분리로 인간은 궁극의 선을 잃어버렸다. 그로인해 마치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죄악을 넘나들며 거짓을 진리처럼 속이거나, 혹은 스스로 속으며 살게 되었다. 세상에는 이같은 어리석음이 가득하다. 이 미몽에서 우리를 건져내신 이가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어느 순간, 보이지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실감하게 하셔서 거짓 체계를 빠져나와 진리를 알게하신다. 그리고 선을 행하게 하신다. 저주에서 축복으로, 영벌에서 영생으로 전환하게 하신다. 어리석었던 자가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신다. 내게 그 은혜가 임했다. 의인의 세대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삶을 살기에 힘쓰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사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