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묵상ㅣ9월 23일
[시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기억의 문제가 다시 강조된다. 이스라엘의 패역은 기억의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돌보심에 대한 기억이 사라지면 현실적 타협이나 육신적 욕망이 앞서게 되는데, 그로인해 언약에서 멀어지게 되고,또 다른 문제를 일어난다. 그것이 사사시대나 왕국시대의 그늘이었다. 시인은 기억을 불러 일으킨다. 좋았던 때는 왜 좋았는지, 또 그러지않은 때는 무엇때문이었는지를 분별케한다. 핵심 기준은 언약에 있다. 사람은 연약해도 하나님은 일관되게 언약을 이행하신다. 언약으로 돌아가자. 언약이 피난처이다. 후대에게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전하며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에게 두게 하겠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선한 목자를 보내시어 기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사 성소를 산의 높음같이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